캔디다성질염(Candida albican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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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4-03-19 10:07
조회
5740
<캔디다성 질염에 대하여 >
발병기전
1) 평상시에는 정상인의 피부, 점막에 정착하고 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, 사람의 면역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캔디다가 지나치게 증식하게 되고 그러면 증상이 생긴다
2) 호발 요인: 당뇨, 임신, 경구용 피임약 복용 중, 항생제 장기치료
역학
건강인의 구강 내에서 10%정도, 대장에서 15% 정도, 질에서 10-20%, 피부에서 2-5% 정도 상재해 있다가, 어떤 상황이 되면 비정상적으로 증가한다
증상
우유가 덩어리로 엉킨 듯한, 휴지 조각이 물에 젖은 듯한 질 분비물
심한 외음부소양증
질, 음순이 붉어짐
진단
1. 의사가 육안으로 병변 확인
2. 도말 검사 : 현미경하 균체(곰팡이) 관찰
1) 분아포자: 둥근 형태
2) 후막포자 :균사( hyphae) 끝에서 자라는 둥글고 두꺼운 막을 가진 형태
3.항원항체 검사

곰팡이의 세포벽의 단당류를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검사로, 외래에서 간편하게 질분비물을 채취한 후 오른쪽에 보이는 보라색 통에 넣으면 10분 정도 후에 결과를 알 수 있다
4. 배양
5. 조직 생검
치료
클로트리마졸 질정제, 니스타틴 질정제
마이코나졸 연고, gentian violet(보라색 소독약) 도포
케토코나졸,플루코나졸 경구 복용 약
백반증이 있다면 장기간 치료하서나 수술이 필요할 때도 있다
예방법
자신이 가지고 있던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예방은 어렵다
